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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6일 이데일리 금융포럼 개최
여의도 KRX 1층 국제회의장서 9번째 행사
유재훈 기재부 국고국장 등 시장전문가 발표
등록 2011-01-28 오전 9:09:19
수정 2011-01-28 오전 9:23:15
종합경제정보 멀티미디어그룹인 이데일리는 오는 2월16일 9번째 금융포럼을 개최한다. 이데일리는 선진금융시장의 견인차로서 시장 현황과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참가자들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1층 국제회의장(오후 3시50분~오후 5시40분) 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2011년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 전망`으로 2011년 국내외 경제 전반과 외화차입시장을 전망하고, 정책 당국자가 소개하는 올해 국채시장 정책방향을 듣는다. 김경수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장이 발표하는 `2011년 국내외 국제 전망`에선 올들어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제와 피그스(PIIGS)를 비롯한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 위기, 우리나라 경기 현황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예상된다. `2011년 외화차입 전망` 주제를 맡은 김동완 국제금융센터 상황정보실장은 글로벌 SIFI(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회사) 규제와 정부의 은행세 도입 등에 따른 국내외 전반적인 외화차입 현황과 주요 이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유재훈 기획재정부 국고국장은 `2011년 국채시장 전망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올해 당국이 주요하게 보고 있는 정책적 포인트와 국채시장 운영과 관련된 각종 규제 도입 및 완화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무료로 진행되며, 포럼 참가와 관련된 문의는 이데일리 정보사업본부(02-3772-035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