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뉴블랙, 커뮤니티 스타트업 '더하트컴퍼니'에 시드 투자

등록 2020-11-09 오전 8:34:18

수정 2020-11-09 오전 8:34:1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임팩트 컴퍼니 빌더 뉴블랙이 커뮤니티 기업 ‘더하트컴퍼니’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9일 밝혔다. 더하트컴퍼니는 언더독스에서 창업 교육 코칭과 뉴블랙에서 임팩트 비즈니스 컨설팅을 담당했던 박대은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더하트컴퍼니는 인천 서구를 중심으로 밀레니얼 여성이 자신의 정체성을 정립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실행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밀레니얼 여성은 자아실현을 삶의 주된 목표로 인식하며 자라왔기 때문에 이전 세대보다 육아로 인해 자신의 가치관과 취향을 실현하지 못하는 삶에 더 큰 어려움을 느낀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박대은 더하트컴퍼니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뉴블랙과 협업하여 육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뉴블랙 그룹사와 사업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헌 뉴블랙 대표는 “더하트컴퍼니는 뉴블랙의 5번째 로컬 스타트업 투자 사례”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제주와 강원, 충남, 경기 시흥 그리고 인천까지 로컬 비즈니스 활동 영역을 확대했으며, 향후에도 로컬 스타트업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수 기자

gs8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광수 기자

gs88@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2

      투자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 3

      트렌드"주식 안 팔아 더 벌었다"는 국민연금…국회 "얼마 벌었나 공개하라"
    • 4

      M&A누빈, 슈로더 인수 완료…AUM 4000조 운용사 탄생
    • 5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