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KB자산운용, NPL펀드 2200억 모집 마쳤다

행정공제회, KB계열사 등 5곳 주요 투자자로 참여

등록 2016-11-03 오전 8:07:16

수정 2016-11-03 오전 8:07:1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KB자산운용이 부실채권(NPL) 블라인드펀드에 2200억원 규모의 실탄을 채웠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이 지난 6월부터 투자자 모집을 시작한 NPL 펀드의 투자자 모집을 최종 마무리 했다. 모집 금액은 목표치에 약간 못 미치는 2200억원 규모다. 주요 투자자로는 행정공제회,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투자증권 등 5곳이 참여했다. 행정공제회는 KB자산운용과 이지스자산운용, 마이에셋자산운용 NPL펀드에 각각 700억원씩, 총 2100억원을 투자했다. 이번주 약정서 작업이 최종 마무리되면 4분기부터 은행 NPL 입찰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 NPL은 3개월 이상 연체됐거나 원리금이 정상적으로 상환되지 않는 대출채권이다.

올들어 5곳의 NPL 블라인드펀드가 투자자 모집에 들어갔지만 최종 펀딩이 완료된 곳은 KB자산운용과 이지스자산운용이다. 나머지 운용사들은 투자자 모집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 모집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투자자 모집 중인 마이에셋자산운용은 최종 펀딩 완료까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NPL시장은 유암코과 대신F&I가 60%에 가까운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중소 업체들이 경쟁을 하고 있다. 여기에 올들어 이지스자산운용이 새로 도전장을 내밀면서 입찰 경쟁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법정관리 기업 등 특별채권 보다는 부동산 일반 담보부채권 비중이 높은 NPL이 주요 투자대상이다.




성선화 기자

jes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성선화 기자

jes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2

      트렌드국민연금 240조 날렸다?…진짜 성적표는 따로 있다
    • 3

      M&A한화생명, 센트로이드 손잡고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인수
    • 4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5

      크레딧단기 팔고 중장기로…CP 조달수단 매력도 뚝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