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상장 절차 본격화…예심청구서 제출

등록 2020-08-03 오전 8:11:58

수정 2020-08-03 오전 8:11:5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난달 31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지난 2월 110억원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이어, 이번 상장 예비심사 청구로 코스닥 상장 절차를 본격화하겠다는 방침이다.
2014년 설립된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초기 단계 창업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다. 지난달까지 사물인터넷(IoT), 로봇, 소프트웨어, 바이오 분야 등 155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이들 스타트업 기업가치는 1조4000억원에 이른다.

특정 기술 분야에 최초로 도전하는 스타트업의 초기 지원에 집중해 시장에서 자리 잡게 하고, 이후 성장을 가속화 하는 것이 블루포인트 창업 지원의 핵심이다.

지난해 국내 뷰티 디바이스 전문업체 셀리턴에 인수된 인공지능 기반 피부암 진단 분석업체 스페클립스와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3차원 홀로그래피 현미경 기술 스타트업 토모큐브 등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엑싯과 성장의 사례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차병곤 블포인트파트너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상장을 통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액셀러레이터 브랜드 가치에 신뢰를 더하고, 공모자금으로 우수 스타트업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술 창업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상장 도전을 기술 스타트업들이 대중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여러 산업 전문가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계로 유입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수 기자

gs8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광수 기자

gs88@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하이일드 채권 투자 매력↑…"우량채 선별 중요"
    • 2

      트렌드국민연금 240조 날렸다?…진짜 성적표는 따로 있다
    • 3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4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5

      투자"토큰증권 실제 작동하려면…기관이 유동성·규제대응 역할해야"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