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투자 유치한 카이어 "국내·외 고객 확보 나설 것"

이교혁 카이어 대표 인터뷰
"올해 시장서 카이어 솔루션 가치 입증할 것"
"퓨처플레이, 딥테크 이해하는 투자사"

등록 2021-01-07 오전 5:30:00

수정 2021-01-07 오전 5:30:1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딥테크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카이어(Kaier)가 액셀러레이터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seed)단계 투자를 받았다. 카이어는 AI와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해 제조 및 생산 등의 산업분야에서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는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결함을 검출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교혁 카이어 대표는 지난 4일 이데일리와 만나 “이제 신생 스타트업으로써 카이어의 가치에 대해 증명하는 단계가 남았다고 본다”며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사를 추가 확보하여 카이어의 기술력을 증명하고, 추가 투자를 받아 스케일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 인프라에도 딥러닝 기술 적용할 것”

딥러닝 기술 구현을 위해서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카이어는 일반적인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과는 다르게, 데이터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비지도 학습 딥러닝 기술을 개발중이다.

카이어는 제조 과정뿐만 아니라 사회 인프라 방면으로도 해당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지하철이 멈췄을 때, 브레이크가 문제거나, 자동문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많다“며 “브레이크 또는 자동문 운영과 관련된 데이터를 모아서 카이어의 기술을 적용하면 이상탐지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예시로 설명했다.
이교혁 카이어(Kaier) 대표
그는 이제 딥러닝 기술이 태동기에 접어들었다고 봤다. 이 대표는 “모든 산업 인프라의 백그라운드에는 통계기술이 자리잡고 있다”며 “시간의 경과와 함께 모든 통계기반의 기술들이 딥러닝 기술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이어는 이 대표가 지난 2019년에 창업한 딥테크 AI 스타트업이다. 이 대표는 SK하이닉스 멀티미디어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한국 HDTV 시험 방송 시스템을 개발하고, 보이스웨어(현 리드스피커코리아)에서 음성인식 개발 팀장으로 코스닥 상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에서는 DMC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술 잘 이해하는 투자사 선택”

수많은 초기기업들이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로부터 선택을 받으려 한다. 하지만 차별화된 기술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반대의 경우도 적지 않다. 카이어는 퓨처플레이의 투자를 받기 전에 복수의 기관에게 투자 제안을 받은 후 였다.

이 대표는 “투자사라고 하더라도 기술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사업을 함께 전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퓨처플레이는) 그 관점에서 딥테크를 가장 잘 이해하는 투자사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카이어는 작년 11월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단계 투자를 받았다.

그는 “투자사가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얼마나 잘 해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그런 관점에서 퓨처플레이의 투자 이력은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에 가장 최적화 되어 있었다”며 “딥테크에 대한 이해와 스타트업을 스케일업 시키는 역량을 보고 퓨처플레이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광수 기자

gs8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광수 기자

gs88@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4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5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