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美국채, 연준 인플레 전망 상향에 가격 하락

등록 2011-04-28 오전 6:52:55

수정 2011-04-28 오전 6:52:5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국 채권시장에서 27일(현지시간) 국채 가격이 나흘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점이 채권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0463%포인트 상승(가격 하락)한 3.3570%를 기록했다.

2년물은 보합인 0.6526%를, 5년물은 0.0049%포인트 오른 2.0204%를, 30년물은 0.0612%포인트 뛴 4.4526%를 각각 나타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높여잡은 것이 채권 가격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시장참가자들은 설명했다.

연준은 이날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종전 1.3~1.6%에서 2.1~2.8%로 상향했다. 근원 PCE 인플레이션은 1.0~1.3%에서 1.3~1.6%로 높였다. 내년 물가 상승률 전망도 상향했다. PCE 인플레이션은 1.0~1.9%에서 1.2~2.0%로 높였고, 근원 PCE 인플레이션은 1.3~1.8%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전망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30년물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큰 오름폭을 나타냈다.반면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긴축 시점에 대해 "알 수 없다"고 발언한 점은 단기물 금리 상승을 막았다.한편 이날 재무부가 입찰에 부친 5년물 국채 350억달러 어치는 2.124%에 낙찰됐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결과다. 다만 FOMC 결과와 버냉키 기자회견 전에 실시된 탓에 응찰률은 저조했다.








피용익 기자

yonik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피용익 기자

yoniki@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2

      M&A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3

      투자PE 엑시트 지연에 보험사 ‘큰손’ 부상…CFO 발행 4년새 16배
    • 4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5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