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美국채, 경제지표 부진에 가격 상승

등록 2011-05-05 오전 5:53:14

수정 2011-05-05 오전 5:53:1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국 채권시장에서 4일(현지시간) 국채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경제지표가 일제히 부진하게 발표되며 안전자산 수요가 높아진 영향이다.

오후 4시41분 현재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0277%포인트 하락(가격 상승)한 3.2196%를 기록했다.

2년물은 0.0120%포인트 내린 0.5893%를, 5년물은 0.0066%포인트 떨어진 1.9389%를, 30년물은 0.0305%포인트 밀린 4.3229%를 각각 나타냈다.

지난달 ADP 민간고용과 공급관리자협회(ISM) 비제조업지수는 모두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이에 따라 이틀 뒤 발표되는 4월 고용보고서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채권 금리가 최근 하락세를 지속한 가운데서도 경제 성장세 둔화에 베팅하는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됐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장 중 3.2%까지 떨어지며 지난 3월17일 이후 최저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국채 6개월물 수익률은 사흘째 내리며 이날 사상최저인 0.0610%를 기록했다. 미국 의회가 채무 상한선 상향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단기물 발행을 줄일 것이라는 관측이 작용했다.

피용익 기자

yonik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피용익 기자

yoniki@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 3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4

      투자“전략산업이 뭔데, 재원은 어디서”…KIC 전략투자, 국감서 '도마 위'
    • 5

      트렌드자사주 계속 갖겠다는 기업들…국민연금, 주주가치 따진다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