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HSBC "韓경제 내년고민은 물가..100bp 금리인상"

등록 2010-12-23 오전 7:31:15

수정 2010-12-23 오전 7:31:1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HSBC는 한국경제가 여전히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내년에 인플레 압력이 커질 것이라며 이를 위해 한국은행이 100bp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HSBC는 23일 "한국경제는 올해 대외쇼크에서 비교적 안정됐고 작년초 성장률이 반등하기 시작해 이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며 "수출주도 회복세가 내수쪽으로 옮아가고 있는 만큼 내년과 2012년에도 각각 4.9%, 4.8%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국경제는 올해에는 6.1%나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이번 글로벌 금융위기는 한국 수출기업들에게 호기였다"며 "상대적으로 싼 환율 덕에 시장 점유율도 끌어올렸지만 더 놀라운 것은 수출이 아니라 내수였는데, 특히 가계소비가 임금 상승과 소비심리 호조로 거의 수년간 최고수준까지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일자리 증가세도 고용 불안을 완화시킬 정도로 괜찮은 편이며 기록적으로 높은 가동률 역시 설비투자를 자극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 시점에서 추가적인 경제 성장은 인플레 압력을 높이는 게 불가피하다"며 "헤드라인 물가는 이미 한국은행의 내년 목표치를 넘어서고 있고 따라서 정부의 내년도 정책 목표는 이같은 인플레 압력을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 하는데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HSBC는 이를 위해 한은도 내년에 100bp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선 뒤 2012년에도 50bp 더 인상해야할 것으로 봤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투자K방산 훈풍 타고 IPO 정조준…'디지트론' 프리 IPO 투자 유치
    • 4

      트렌드국감 막판까지 국민연금 공방…회의록·수익률 놓고 충돌
    • 5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