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ING "식품값 단기간내 안정안돼..이달 기준금리 인상"

등록 2010-10-12 오전 7:31:17

수정 2010-10-12 오전 7:31:1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ING그룹은 한국에서의 식품가격 상승세가 단기간 내에 꺾이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은행이 이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ING는 12일 "한국은행이 최근 인플레 데이터를 사용해 기준금리 정상화에 나설 것으로 본다"며 이번주 25bp 금리 인상을 점쳤다.

ING는 "한국의 9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전년대비 4%에 이르렀는데 전월에는 3.1%에 불과했다"며 "농림수산업에서 상승률이 높았는데 이는 지난달 3.6%까지 치솟은 소비자물가 상승률과의 연결선상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같은 생산자물가를 보면 단기적으로 식품가격 상승이 가라앉기 힘들 것"이라며 "이런 식품가격 상승이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 한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은은 이달에 기준금리 정상화 차원에서 인플레 지표를 활용해 인상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2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3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4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5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