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美국채, 인플레 우려에 가격 하락

등록 2011-04-09 오전 4:59:53

수정 2011-04-09 오전 4:59:5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국 채권시장에서 8일(현지시간) 국채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방정부 폐쇄 가능성이 부담을 준 가운데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며 채권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오후 3시46분 현재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0359%포인트 상승(가격 하락)한 3.5791%를 기록했다.

2년물은 0.0282%포인트 오른 0.8101%를, 5년물은 0.0368%포인트 뛴 2.3118%를, 30년물은 0.0249%포인트 상승한 4.6427%를 각각 나타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은 예산안 처리를 위해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당이 이날 자정까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연방정부 폐쇄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이런 가운데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이 배럴당 112달러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마저 높였다.

10년물 국채와 물가연동채권(TIPS)의 스프레드는 2.66%포인트까지 확대되며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전망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의미다.

피용익 기자

yonik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피용익 기자

yoniki@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2

      M&A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3

      투자PE 엑시트 지연에 보험사 ‘큰손’ 부상…CFO 발행 4년새 16배
    • 4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5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