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美국채, 경제지표 악화에 가격 상승

등록 2011-07-16 오전 5:14:54

수정 2011-07-16 오전 5:16:3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미 국채 가격이 15일(현지시간) 거래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소비자신뢰지수가 크게 하락한 점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였다.

오후 4시2분 현재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일대비 0.0494%포인트 하락(가격 상승)한 2.9058%를 기록했다.

2년물은 0.0121%포인트 내린 0.3549%를, 5년물은 0.0591%포인트 떨어진 1.4409%를, 30년물은 0.0092%포인트 밀린 4.2456%를 각각 기록했다.

소비자신뢰지수가 28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국채 수익률은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나타냈다.

톰슨로이터와 미시간대가 발표한 7월 소비자신뢰지수(예비치)는 63.8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71.5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지난 2009년 3월 이후 최저다.

그러나 오후 들어 유럽은행감독청(EBA)이 발표한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예상보다 적은 8개 은행이 불합격한 것으로 드러나자 국채 수익률은 낙폭을 다소 줄였다.

장기물의 수익률 낙폭은 제한됐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다음달 2일까지 채무 한도 상향에 합의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했다.

피용익 기자

yonik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피용익 기자

yoniki@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4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5

      투자“20조 굴릴 사람도, 돈도 없다”…KIC 전략투자계정 운용 적절성 '질타'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