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시중은행’ iM뱅크의 2026년 첫 걸음은 수도권 공략

등록 2026-01-21 오후 5:56:21

수정 2026-01-21 오후 5:56:21

[대구= 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뱅크는 영업권역 확대 등을 위한 기업영업 전문인력을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기관 영업점장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영업 전문인력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여신과 외환, 수신, 신용카드, 퇴직연금 등 기업 아웃바운드 영업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1금융기관 영업점장(지점장) 경력을 2년 이상 보유하거나 (기술)신용보증기금 또는 지역신용보증재단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경력을 보유하면 된다. 수도권 지역에서 적극적인 영업이 가능한 지원자라면 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개별 통보된다. 신체검사와 면접전형을 거쳐 2월 중 최종 선발된다. 기본 급여 이외에도 별도 성과계약을 통해 영업성과에 기반한 성과급이 지급된다. 채용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iM뱅크(아이엠 뱅크)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수도권 지역의 중소기업에게 생산적 금융 제공을 통해 상생은행으로의 성장을 함께 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 수성동 2가에 위치한 IM뱅크 1본점 전경.(사진=iM뱅크 제공)




홍석천 기자

dgedaily@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홍석천 기자

dgedaily@
  • -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개장…한우육전과 버스킹의 만남
  • - 영덕 ‘별파랑 집라인’ 11일 재개장…742m 해안 체험코스 운영
  • - 청송서 비뇨의학과 진료 받는다…보건의료원 월 2회 운영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CJ대한통운, 동남아 법인 줄청산…해외사업 다이어트 속도
  • 2

    투자김용석 군인공제회 건설투자부문이사 연임…역대 최대 투자 이익 달성
  • 3

    크레딧이랜드월드, BBB급 한파 뚫고 400억 회사채 발행 나서
  • 4

    크레딧KB금융지주, 최대 4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한다
  • 5

    투자이마트 가양점 개발사업 '빨간불'…4800억 브릿지론 만기 코앞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신한투자증권(주)AA
  • ▪  한국투자캐피탈(주)AA-
  • ▪  한국투자캐피탈(주)A
  • ▪  교보생명보험(주)AA
  • ▪  국가철도공단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