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유동성 위기' 한국건설, 결국 회생절차 개시 신청

지난달 29일 광주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시공능력평가 99위 기록..보증사고 발생 4곳 달해

등록 2024-05-03 오후 5:30:42

수정 2024-05-03 오후 5:30:42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유동성 우려가 제기돼온 한국건설이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업계에 따르면 한국건설은 지난달 광주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한국건설은 광주와 전남 지역 중견건설사로 지난해 기준 시공능력평가 99위 건설사다.지난 1984년 설립한 여흥건설이 전신으로, 1992년 본격적으로 주택 건설사업을 시작했다. 2005년 한국아델리움 브랜드를 런칭해 광주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현재 광산센트럴파크와 보라매 한국아델리움 엔클래스 도시형생활주택, 서대전 한국아델리움 등 약 10곳의 사업장의 시공을 맡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한국건설이 시공을 맡은 다수의 현장에서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보증사고도 발생하면서 유동성 위기가 제기돼왔다.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보증사고가 발생한 현장은 △무등산한국아델리움더힐2단지 △광주역혁신지구 한국아델리움 스테이 △동구 뉴시티 한국아델리움 스테이 △광주공원 한국아델리움 스테이 오피스텔 4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현장은 모두 환급이행 처리됐다.HUG는 한국건설 사업장들의 공사 중단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점 등을 감안해 보증사고 현장으로 처리할 전망이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 송파구 서울스카이에서 삼성동 일대.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Korea to Launch ‘Korea Premium Weeks 2026’ to Boost Capital Market Appeal
  • 2

    트렌드호재는 먼저, 악재는 늦게…코스닥 갉아먹는 '공시 불신'
  • 3

    크레딧오랜만에 BBB급 공모채 등장…한진 수요예측
  • 4

    트렌드서진시스템 전동규 대표 귀국…'불공정거래 소지' 금감원 조사 받나
  • 5

    크레딧금감원 보는 신평사 상하향배율 기준 ‘제각각’…부도 놓고 고무줄 잣대
SRE 랭킹
  • ▪  교보증권(주)AA-
  • ▪  농협은행(주)AAA
  • ▪  신영증권(주)AA-
  • ▪  한국남부발전(주)AAA
  • ▪  (주)아이엠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오희나 기자

hnoh@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오희나 기자

hnoh@
  • - '초록빛' 지고 ‘보랏빛’ 뜬다…Z세대 저격한 ‘우베’
  • - '누구나 아는 그 맛' 43살 돼지바
  • - 오뚜기, 제주 세화리 마을 F&B 브랜드 협업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