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M&A

넥스플렉스, 인수 숏리스트에 어펄마·스틱 컨소 등 선정

원매자 인수가격 9000억 거론

등록 2026-06-02 오후 8:22:06

수정 2026-06-02 오후 8:22:0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스마트폰용 연성동박적층판(FCCL) 제조사 넥스플렉스 인수를 위한 숏리스트(인수적격후보)에 원매자 3~4곳이 선정됐다. 인수 가격은 총 9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넥스플렉스 매각주관사 도이치뱅크는 지난달 예비입찰에 참여한 원매자를 대상으로 숏리스트를 선정했다. 숏리스트엔 어펄마캐피탈·스틱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비롯해 부산에쿼티파트너스(부산EP) 등이 포함됐다. 태광그룹도 재무적 투자자(FI)와 함께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플렉스는 올해 초 부산EP가 8500억원의 가격을 제시하고 배타적 협상권을 확보했지만 인수금융 단계에서 무산됐다. 이후 재차 인수 후보를 모집한 결과 새로운 사모펀드와 SI들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넥스플렉스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연성회로기판(FPCB) 핵심 원료인 FCCL 제조사다. 매출 기준 국내 1위 기업이자, 애플과 삼성 등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 중이다. SK이노베이션 FCCL 사업부로 시작해 2018년 스카이레이크에 인수됐고, 2023년 MBK파트너스에 매각됐다.
[사진=넥스플렉스]








허지은 기자

hurj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지은 기자

hurji@
  • - '대출 약정 기준가’ 하회한 고려아연…주담대 방어선 시험대
  • - KDB생명·애큐온·한국펀드까지…금융사 ‘영토확장’ 각축전
  • - “확실한 캐시카우엔 공격 베팅”…메가딜 띄우는 사모펀드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AI·딥테크에 쏠린 벤처자금…‘무늬만 AI’ 검증 과제로
  • 2

    트렌드한국성장금융, 장상익 신임 대표이사 취임
  • 3

    M&A신생 PE 블루리프, 제노에너지 인수 마무리…1100억 규모
  • 4

    투자 컴퍼니빌딩 제재 AC 2곳 행정심판…중기부 처분 불복 확산
  • 5

    크레딧역대급 실적 NH투자증권, 회사채 시장 노크…최대 6000억 조달
SRE 랭킹
  • ▪  (주)씨제이이엔엠AA-
  • ▪  메리츠증권(주)AA
  • ▪  키움캐피탈(주)A
  • ▪  한국남동발전(주)AAA
  • ▪  (주)예스코AA-
  • ▪  김해시도시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