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크레딧

나신평, 푸본현대생명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변경

보험손익 적자 이어져…수익성 저조
계열 지원에도 자기자본 관리부담 가중

등록 2026-05-13 오후 4:10:46

수정 2026-05-13 오후 4:10:4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보험손익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푸본현대생명보험의 신용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푸본현대생명보험의 보험지급능력 등급 전망과 후순위 무보증사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용등급은 각각 ‘A+’, ‘A’를 유지했다. 나신평은 푸본현대생명의 보험손익 적자가 이어지면서 수익성이 저조하다는 점을 등급 전망 하향 이유로 꼽았다. 푸본현대생명은 2025년 118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340억원 당기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되면서 3년 연속 순손실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김연수 나신평 수석연구원은 “2023년부터 보험영업부문에서 적자 기조를 지속하고 있으며 보험손익률은 업권 평균 수준을 크게 하회하고 있다”며 “보험계약서비스 마진 규모가 성장세를 보이나 경쟁사 대비 과소해 본원적인 이익 창출력이 저조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푸본생명으로부터 대규모 자본확충 지원을 받았지만 자기자본 관리부담은 가중됐단 평가다. 김 연구원은 “대주주의 확고한 재무적 지원 의지와 유상증자 이력은 회사의 전반적인 신용도를 지지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다만 자본규제 고도화와 관련된 제도개선 시행 예정은 자기자본 관리부담에 가중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KT스카이라이프,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 3배 확보
  • - 세아제강, 실적 개선 기대 속 회사채 발행…최대 1600억 조달
  • - 한산해진 회사채 시장…우량채 두곳만 발행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사모펀드는 '실리' 금융사는 '영토확장'…"금리인상 전 빅딜 끝내자"
  • 2

    크레딧 한화오션,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고선가 상선 효과 본격화
  • 3

    투자데이터센터보다 전력망…韓 LP, 실물자산 투자 ‘선별 모드’
  • 4

    투자 박일영 KIC 사장 “불확실성 시대 대체투자 강화…AI·인프라·일본 주목”
  • 5

    M&A롯데손보 인수 ‘2파전’ 군불에도…금융지주는 ‘동상이몽’
SRE 랭킹
  • ▪  (주)씨제이이엔엠AA-
  • ▪  메리츠증권(주)AA
  • ▪  키움캐피탈(주)A
  • ▪  한국남동발전(주)AAA
  • ▪  (주)예스코AA-
  • ▪  김해시도시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